2026. 06. 02
- 글로벌 키즈 매거진·AI 영어 학습 기반 콘텐츠 강화 “우리 아이를 위한 가장 똑똑한 콘텐츠 공간”
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어린이·청소년 대상 콘텐츠를 강화한 ‘키즈&틴즈(Kids & Teens)’ 서비스를 개편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가장 똑똑한 콘텐츠 공간’ 구축에 초점을 맞췄으며, 영어 리딩, 교양 및
과학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개편된 모아진 키즈&틴즈에서는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BBC Science ▲Cricket ▲National Geographic 등 국내외 프리미엄 키즈 콘텐츠를 포함해 총 164종의 키즈·틴즈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구독 회원을 대상으로 ▲아이 전용 프로필 기능 ▲AI 기반 영어 리딩북 학습 기능 등을 함께 제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환경을 강화했다.
모아진은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 영상 중심 콘텐츠 소비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습관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경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플랜티엠 관계자는 “최근 부모 세대는 단순 재미를 넘어, 아이들의 사고력과 학습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모아진 키즈&틴즈는 글로벌 프리미엄 매거진 기반 콘텐츠와 AI 학습 기능을 결합해, 우리 아이를 위한 가장 똑똑한 콘텐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아진은 단순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아이들의 관심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콘텐츠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아진은 향후 키즈&틴즈 카테고리 확대와 함께 AI 기반 추천 기능, 관심사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등 개인화 기능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