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의 지식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모아진 홍보 영상 크리에이티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환경에서 ‘모아진’이 사용자에게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지식 플랫폼’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매거진의 디지털화부터 콘텐츠 가공, 소비 경험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적용된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대중에게 친숙하고 재미있는 바이럴 요소를 통해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모 주제는 ‘가장 지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모아진을 위트 있게 소개하며, 내 삶에 모아진이 꼭 필요한 이유’다. 참가자는 상세 내용을 참고하여 해당 주제를 바탕으로 대중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시상은 크게 본상(23팀)과 특별 시상(6팀)으로 나뉘어 총 29개 팀을 선정하며, 전체 상금 규모는 1,500만 원 상당이다. 본상의 경우 ▲주제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및 화제성 ▲기술적 완성도 등 총 4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한다. 특별 시상은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팀 중에서 콘텐츠의 실질적인 파급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직 ‘영상 조회수(노출수)’만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본상과 특별 시상은 중복 수상이 가능해 완성도와 화제성을 모두 잡은 최우수 참여자는 단일 팀 기준 최대 700만 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다.
참가자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과 혜택도 풍성하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향후 모아진 브랜드를 홍보하는 공식 앰배서더 및 서포터즈 활동 우선권이 부여된다. 또한 모아진이 제공하는 ‘신규 가입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활용하면 전 세계 매거진을 무제한으로 감상하며 공모전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비용 부담 없이 얻을 수 있다.
모아진은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기능 ‘마이피드(My Feed)’를 통해 매거진 읽는 방법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마이피드는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콘텐츠를 추천함은 물론 ▲OCR 기반 데이터화 ▲20개국 실시간 번역 ▲AI 기사 요약 ▲TTS(읽어주기) ▲생동감 있는 ‘움직이는 표지’ 등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디지털 최적화 경험을 제공한다.
김진해 플랜티엠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이 AI 기술로 한 단계 진화하고 있는 모아진의 가치가 크리에이터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대중에게 재발견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콘텐츠 제공을 넘어 AI 기반의 맞춤형 제안으로 지적 경험을 확장하는 모아진의 비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져 큰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매거진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아진은 한국잡지협회가 공식 인정한 플랫폼으로서 국내 최다 잡지 보유는 물론 해외 2,000여 종의 독점 글로벌 매거진을 통해 운영하며 다양한 국내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공모전 접수 및 상세 요강은 모아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